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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句话释出三重深意——习近平国庆讲话“精准定位”中国军队

        (新中国70年·庆典时刻)一句话释出三重深意——习近平国庆讲话“精准定位”中国军队

        

          中新社北京10月1日电 (记者 张蔚然)“中国人民解放军和人民武装警察部队要永葆人民军队性质、宗旨、本色,坚决维护国家主权、安全、发展利益,坚决维护世界和平。”

        

          10月1日,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大会在北京举行,中共中央总书记、国家主席、中央军委主席习近平在讲话中作上述宣示。

        

        

        

        10月1日上午,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大会在北京天安门广场隆重举行。图为受阅的特战装备方队。中新社记者 毛建军 摄

        

          海军研究院研究员张军社、中央党校教授戴焰军和中国国际问题研究院常务副院长阮宗泽等学者在接受中新社记者采访时指出,习近平以短短一句话“精准定位”中国军队的角色,对外释出至少三重深意。

        

          ——突出中国军队的人民性。作为中国共产党领导下的人民军队,解放军和武警部队须始终坚持全心全意为人民服务的宗旨。通过强调“永葆人民军队性质、宗旨、本色”,习近平希望中国军队永不褪色。

        

          “‘永不褪色’的含义并不空泛。无论是参与抗震救灾、支援地方经济建设、参与国家重大活动的安全保障,还是打击国内分裂势力,多年来,军队一直在为中国的和平稳定发展提供重要支撑,这正是其人民性的体现。”张军社说。

        

          ——凸显中国军队的防御性。讲话虽未明确提及“防御”二字,但坚决捍卫国家主权、安全、发展利益正是新时代中国防御性国防政策的重要内容,亦是国防的根本目标。无论是保卫国家政治安全、人民安全和社会稳定,还是反对和遏制“台独”,亦或是维护国家海洋权益,均属题中应有之义。

        

          “中国正迎来从站起来、富起来到强起来的飞跃,军队须立足防御性国防政策,以更强实力、更高能力维护国家主权、安全、发展利益。”戴焰军说。

        

          ——强调中国军队的和平性。坚持永不称霸、永不扩张、永不谋求势力范围,是新时代中国国防的鲜明特征。70年来,中国对外没有主动挑起任何一场战争或冲突,没有侵占过别国一寸土地。

        

        

        

        10月1日上午,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大会在北京天安门广场隆重举行。图为受阅的领导指挥方队。中新社记者 王东明 摄

        

          “所谓‘维护世界和平’,不仅是对中国军队国际角色和形象的简单概括,也意味着从战略意图到力量投入,都须以维护和平为核心。”阮宗泽说。

      " suo wei' wei hu shi jie he ping', bu jin shi dui zhong guo jun dui guo ji jue se he xing xiang de jian dan gai kuo, ye yi wei zhe cong zhan lue yi tu dao li liang tou ru, dou xu yi wei hu he ping wei he xin." ruan zong ze shuo.

        

          庆祝大会之后,盛大阅兵式在天安门广场举行,共和国武装力量以改革重塑后的首次整体亮相,向外界展示了中国军力的最新发展。

        

          在专家看来,从整体设计到细节安排,阅兵都表明中国军队本色不变,有能力维护国家利益与世界和平。比如,当战旗方队出现在天安门广场时,土地革命战争时期、抗日战争时期、解放战争时期以及新中国成立以来荣誉功勋部队的战旗得到集中呈现。“这既体现了军队红色基因的传承接续,也是在向外界表明,中国军队的性质、宗旨、本色不变。”张军社说。

        

          又如,头戴蓝色贝雷帽、胸佩蓝色丝巾的维和部队方队,首次在国庆阅兵中接受检阅。参与组建方队的部队大多执行过国际维和任务,官兵足迹遍布利比里亚、马里、刚果(金)、黎巴嫩、苏丹和南苏丹。

        

          “中国是联合国维和行动第二大出资国和安理会五常中派遣维和军事人员最多的国家,维和部队方队的亮相表明,中国在立足自身安全的同时,也努力维护国际社会共同安全。”阮宗泽说。

        

        

        

        10月1日上午,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大会在北京天安门广场隆重举行。图为受阅的维和部队方队。中新社记者 杜洋 摄

        

          长期以来,个别外媒对中国军队存在一些误读。如果中国军队展示武器装备,会被解读为“秀肌肉”;但如果不展示,又会被认为“不透明”。

        

          此次阅兵中,所有受阅装备均为国产现役主战装备,且信息化程度普遍较高,指挥控制能力更强、打击精度更高、战场适应性更好、作战效能更大。

        

          阮宗泽表示,中国展示最新军力发展,是作为负责任大国增加自身透明度、开放度的表现,不是要威胁谁,更不是“秀肌肉”。

        

          “不光要看到大国重器在阅兵中的展示,更要看到中国对大国重器的使用方式。中国奉行防御性国防政策,并承诺不首先使用核武器。无论将来发展到哪一步,都不会威胁谁。”阮宗泽说。

        

          张军社认为,面对外界的一些误解,一方面要多增进沟通交流,讲清楚中国军队的性质、使命与任务;另一方面,中国军队要坚持自身节奏,专注做好自己的事情。近年来,无论是参与亚丁湾护航还是在也门撤侨,都表明中国军队力量的增强是在为促进世界和平稳定贡献正能量,而非谋求势力范围。

        

          “时间已经并将继续证明,中国军队力量越强大,能为国际社会提供的公共安全产品就越多。”张军社说。(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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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发布时间:16: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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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이유로 청와대가 소통 행보로 중도층 민심을 끌어안는 등 지지율 추가 하락을 막을 필요성이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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